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주말에 쭌쭌이와 공원에서 놀다.. 잠시 쉴겸.. 카페를 찾았습니다.
저는 일반카페인줄알고 들어갔는데.. 와~~~
무인 24시간.. 커피에 반하다입니다.
커피기계가 2개.. 스낵기계가1개가 있습니다.
그럼 음료를 한번 주문해보겠습니다.
멋진 이딸리아~ 바리스타가... 저를 반겨줍니다.
밑에 노란색의 주문하기버튼을 눌러줍니다.
음료가 쭉~ 나옵니다~~~
저는 아이스티를 선택했습니다.
1500원이면.. 500원가량 저렴한거 같습니다.
무인이라 그런가요.. 음.. 좋다~~~~~~~~~ ^^
결제는 카드로~~~~
바리스타 마르코가~~~ 열심히 만들어줍니다.
저는 그동안.. 뚜껑과 홀더를 챙깁니다.
기계의 오른쪽.. 위아래에 있습니다.
한쪽에는 시럽과.. 정리하는곳이 있습니다.
이곳이.. 기계만 있는게 아니라...
안쪽에.. 좌석도 있습니다.
20대 커플 두팀이 있더군요...
아이스인데.. 종이컵으로 나옵니다.
인건비 인상으로 이런카페가 나오니.. 신기하기도하고..
아쉬운 마음도 들긴합니다.
옛날사람이라.. 사람과 사람.. 단골.. ㅎ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의 시작~~~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맛집정보
커피에 반하다24
아직은 어색한 무인커피전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