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길에 자장면집이 오픈을했습니다.
짜장 2,900원이라고 유혹을 합니다.
요즘 같이 모든게 올라가는 시기에 2,900원이라니...
pm2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자리가 거의 꽉차있습니다.
짜장 2개와 탕수육 소자를 주문했습니다.
찹쌀탕수육 소자가 9,900원입니다.
가격이 전체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잠시 살펴봤습니다.
기본 반찬은 역시 단무지 양파입니다.
단무지, 양파가 셀프바로 운영중입니다.
셀프바에는 김치도 있습니다.
저희도 맛나 보이길래 가져왔습니다.
벽에 느낌있는게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음식이 나왔습니다.
자장면 양이 무슨 곱배기 입니다.
와 먹어도 잘 줄지 않습니다.
아내는 다 못먹고 저에게 토스~~~
진짜 맛보고 싶었던건~~~~
탕수육입니다...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서.. 탕수육 산을 만들어서 주셨네요
소스가 걸죽하지 않고 깔끔한 맛입니다.
고기가 두툼하게 ~~~~ 찹쌀이 쫀득하니 잘덮혀있습니다.
가격에 감동하고 맛에 흥분했답니다 ㅎㅎㅎ
즐거운 금요일 밤되세요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징차이짜장
프리미엄 중화요리 전문점 - 징차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