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아이들이 감기가 낫지 않아 두달정도 병원을 가고 있네요 ㅜ
그래도 다행인게..
병원 2층에 자장면집이 있어서...
병원갔다가 자장면 먹자면... 곧잘 따라나섭니다. 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자장면과 탕수육으로 주문했습니다.
옆테이블에서 시킨 탕짜면과 탕짬면을 보니...
아.... 다음에는 나도 저걸로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ㅎ
탕수육이 나왔습니다.
이런....
찍먹이라고 말을 하지 않았더니...
부어서 나왔네요 ㅎㅎ
아이는 부드럽게 먹는걸 좋아하니..
오히려 부먹이 좋았습니다.
간만의 부먹이라 촉촉합니다~~~
입천장이 안까져서 좋았습니다. ㅎㅎ
자장면까지~~~~ 신나게 먹었습니다
한주의 반 수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하세요 ^^
병원갔다가 자장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