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저와 쭌쭌이가 요즘 을왕리쪽에 반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놀러가고 있습니다.
이날은 장모님과 함께 갔는데..
바다물이 들어와있어 파도소리 신나게 들었습니다.
장모님과 모시고 갔기에 분위기 좋은곳으로 고고~~~
이곳은 자체 빵공장이 있는 카페입니다.
빵이 더 맛있다는 거죠 ㅎㅎ
안으로 들어가보면...
가게명이 두둥~~~~
빵이 다 떨어지기전에 얼른 주문을 해야합니다.
커피가격은 아메리카노가 5,500원입니다.. ㅡㅡ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요거트스무디를 주문했습니다.
빵 나오는 시간에 맞쳐왔어야 했는데..
낙조본다고 너무 늦게 와서인지 빵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ㅜ
이렇게 주문을 하고 가게를 쭌쭌이와 살펴봤습니다. ㅎㅎ
1층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2층은 조금 다른 스타일입니다.
3층 테라스로 올라가보면 차가운 바다바람이~~~~
내부 구경을 다 했으니 외부로 고고~~~
날씨가 따뜻했으면 정말 좋았을거 같은 1층 테라스 입니다.
쭌쭌이는 바다로 가서 모래 놀이도 하고 포토존에 가서 한샷~~~
다 둘러봤으니.. 빵과 커피를 마시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버섯처럼 생긴 빵은 맛은 식빵맛인데..
정말 부드러운게 쫄깃쫄깃한게 좋았습니다.
까만색 빵은 가운데 버터가 들어가 있어서 씹을수록 고소한맛이 납니다.
빵과 함께한 커피는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장모님까지 같이 가서 더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밤 편안한밤되세요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마시랑
바다가 보이는 베이커리 카페 - 마시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