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얼마전 오다가다 5년넘게 보던 막국수집에이 문을 닫았습니다.
자주가는 편은 아니였지만.. 일년에 서너번은 가던곳이라..
내가 더 자주갔음 문안닫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
몇일전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이 태어났더군요.
이름도 생소한 철원해장국입니다
양평해장국은 많이 봤는데.. 철원이라니..
음식에서 지역맛이 날거 같습니다.
기대를 하며 들어가봤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아서인지..
깨끗깨끗합니다 ㅎㅎ
자아 주문을~~~
선지해장국을 주문했습니다
6천원에서 1만2천원 사이의 메뉴로 정했습니다. ㅎㅎ
기본세팅입니다.
반찬이 오뎅이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이 오뎅이 나중에 어떤역할을 하는지 기대해주시죠~~ ^^
아직 해장국이 나오기전인데..
밑반찬으로 밥을 우걱우걱~~~~
해장국이 나오기전에 밥이 반이 줄었네요 ㅜ
김치와 깍두기가 정말 너무 잘익어서 ㅎㅎㅎ
드디어 선지해장국이 나왔습니다.
처음나오자마자 너무 바글바글거려.. 사진을 후후 불어가며 찍었습니다.
선지와 다른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어주셨습니다. 유후~
아우~ 선지 탱글탱글합니다.. @.,@
선지와 밥을~~~ 깍두기도 올려서~~~~
너무 맛나게 먹는데... 여기저기서 주문하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여기 내장탕이요~~~ 10분이 주문하면 6분을 내장탕을 ..
저는 문듯... 내장탕은 더 맛있겠지...
하면 선지해장국을 들이켰습니다
너무 맛있었지만.. 왠지 손해본기분...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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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다시 갔습니다.
내장탕먹으러~~~
같은옷 같은자리에 가서 앉았습니다.
다른거라면 저의 마음다짐이죠.. ㅎㅎㅎㅎ
오~~ 다릅니다.. 우선국물이 더 뽀얀거 같고..
내장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선지는 딱 하나네요 ㅎㅎ
내장을 간장에 살짝 냠냠~~
다릅니다.. 괜히 기분일수 있지만..
깊은맛이.. 왜 4천원의 차이가 있는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김치에 싸먹어보고~~~ 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그렇게 먹다보니... 건더기가 없는겁니다.
이때 오뎅의 변신~~
오뎅을 살짝 넣어줍니다.
오뎅이 약간 풀어지니..
국물에 배어서 느낌이 납니다. ㅎㅎ
오뎅은 반찬셀프바에 있기에.. 마음껏 즐길수 있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한식당을 이틀연속가니...
식당이모님이.. 해장국 좋아하나봐 총각~
총각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쌀쌀한 요즘 해장국한그릇하시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디클릭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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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철원해장국
내장탕이냐 선지해장국이냐 - 철원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