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작년 제주도 여행때 ...
모두 문을 닫은 pm8시에 이식당만이 영업을 하더군요 ㅎㅎ
저희가 마지막 손님이었습니다.
TV에도 많이 나온곳 같습니다.
아내와 처남이 주문을 하고 저는 가게를 살펴 봤습니다.
오우 분위기가 중국느낌이 완전나네요~
주문은 화궈와 양꼬치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에 자세히 설명히 써있습니다.
이런거 너무 좋아요.. ^^
알고 먹어야 더 맛나잖아요 ㅎㅎ
상에 음식이 가득입니다 ^^
샤브샤브에 개인냄비가 있는데
네가지 다른맛으로 세팅을 부탁드렸습니다.
버섯탕, 토마토탕, 옥수수탕 소고기맑은탕 입니다.
이곳은 소스는 셀프입니다.
직원분의 도움으로 가장 맛있는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저 많은 재료들을 한스푼에서 두스푼씩 넣어야 최고의 조합이 만들어집니다.
4개를 다 만들어서 자리에 놓았는데..
다들 각자의 입맛에 맞게 다시 만들어왔답니다. ㅎㅎㅎ
해산물과 고기가 한가득입니다~~
냄비에 가득 넣어서 먹어보는데..
저는 소고기 맑은탕입니다.
쭌쭌이와 같이 먹으니.. 맵지않은 탕으로~~~
고기에 가리비에... 귀한전복까지 ~~~
이때 등장한 양꼬치~~~
정말 고기가 부드러운게 최고였습니다.
제주도에서 먹는 화궈~~ 너무 맛났습니다.
아 매콤한국물도 맛있었는데..
다시 가서 먹고 싶네요~~~ ㅎㅎㅎ
아내가 제주도 여행을 2월쯤 계획하는데...
그때 여기한번 더 가자고 해봐야겠네요
따뜻한 밤~ 편안한 밤되세요~
행복한 하세요~
맛집정보
샤브왕
제주-샤브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