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대부도에 가면 칼국수거리가 있습니다.
그길을 쭈욱 가다보면 유독 주차가 꽈악~ 찬곳이 있습니다.
배터지는집... 바로 이곳입니다.
저희는 pm4시쯤 가서인지 자리가 조금 비어있더군요
신발 벗고 들어가는 자리와 그냥 자리가 있습니다.
신발벗고 먹는곳으로 고고 ㅎㅎ
주문은..
바지락 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다른곳보다 천원에서 이천원정도 저렴합니다.
제가 대부도에서 칼국수를 먹고 만족하지 못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여기는 가격부터 저렴하니... 괜히 기대가 되더군요
이것의 아주 나이스한것은~~~~
동동주가 공짜라는거~~~ 마음것 먹을만큼~~~
안먹을수 없죠~~~ 네네~~ 마셔야합니다. ㅎㅎㅎ
칼국수가 이렇게 나옵니다.
팔팔 끓어주길~~~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오우오우 바지락도 아주 한가득 넣어주셨습니다.
국물이 정말 시원한게 끝내줍니다 ㅎㅎ
앞접시에 퍼놓고...
양념간장을 싸악~~ 올려서 먹습니다.
오우 매콤짭잘한게 정말 최고!!!
그리고 역시 칼국수는 김치에 먹어줘야죠 ㅎㅎ
김치가 정말 칼국수의 맛을 200프로 올려줍니다. ㅎㅎ
내일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간만의 주말~~~
즐겁고 신나게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배터지는집
대부도 칼국수 맛집 - 배터지는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