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어제는 처가집식구와 가족사진을 찍은 날입니다.
찍고 사진 초이스하고...
시간이 5시정도 되었더군요...
송도로 넘어가서 밥먹고 불빛축제 구경가려했는데..
모두 배가 많이 고파... 근처 식당을 가야했습니다. ㅜ
장모님 꽃화장해서.. 갔어야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ㅎㅎ
아내의 급의견... 모두가 좋아하는곳이 있는 부페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곳은.. 드마리스입니다.
3시반부터 5시반까지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있었지만..
연말이라서인지.. 그냥 하더군요 ㅎㅎㅎ
테이블위에 예약이라고 많이 써있더군요..
이곳이 엄청 넓은데..
한시간정도 흐르니 완전 만석이더군요..
1시간의 차이가 여유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자아 자리 잡았으니~~~ 출발입니다. ㅎㅎ
우선 신선한 회와 초밥부터~~~
신선한 샐러드와 연근튀김...
연근튀김과 샐러드 은근 궁합이 잘맞더군요 ㅎㅎ
짜장과 짬뽕... 직원분에게 말하면.. 국수를 삶아줍니다.
태국스타일의 면과 쫄면까지...
디저트 케익까지 ..
가족들의 다른 입맛을 맞쳐줄 최고의 장소입니다. ㅎㅎ
배가 고프니.. 잔뜩 가지고 왔습니다.
스테이크까지 열심히 먹다...
드마리스는 시간이 되면 음식이 나옵니다. ㅎㅎ
빵안에 구멍을 내면.. 짭잘한 스프가 들어있죠..
배가 슬슬 불러오는데...
대게 받아가라고 방송하네요 ㅎㅎㅎ
한그릇에 딱 저만큼씩 덜어주시네요...
쭌쭌이는 달달한 케익으로 배채우네요
밥을 먹어야하는데..
저런거에 맛들어서 큰일이네요 ㅡㅡ;;
이 모임이 처가집...올해의 마지막 모임입니다.
다들 엄청 바쁘다 하시네요...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내년에 다시 뭉치기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행복하세요 ^^
맛집정보
드마리스
연말에 어울리는 식당 - 드마리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