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요즘 여행이 잦았는지..
입맛 없는 아이를 위한 달달하고 짭잘한 양념이 되어있는 소갈비집으로 고고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고 크게 쓰여있습니다.
이바둠감자탕과 고기집이 같은 사장님으로
2층을 크게 쓰고 있습니다.
사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놀이방이 거의 키즈카페 크기라고
소문이 나서 가봤거든요 ㅎㅎㅎ
아내가 음식을 시키는 사이 저는 쭌쭌이와 놀이방으로~~
저희는 화로갈비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갈비살과 진갈비가 250g씩 주어집니다.
두가지를 먹어보고 더 맛난걸 더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매장내 꽃이 있는것만으로도 화사한 느낌을 주더군요 ㅎㅎ
한상 세팅입니다.
7세 이상은 인당 1,000원식 상비를 받습니다.
드디어 고기등장~~
250g이라고는 하는데 적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추가는 해야할거같네요 ㅎㅎ
우선 갈비살부터~~~
자아 우선 양파와 함께~~
그 씹었을때 소고기의 고소한 육즙이 입안에 사아아아~~
양파의 아삭함~~~
쌈을 싸먹는거보다 반찬들과 이렇게 먹는게 더 맛나더군요
곧이어 양념을 구웠습니다.
쭌쭌이는 실컷 저와 놀고 와서는 고기를 먹는데..
양념이 입에 맞는지 양념고기만 찾네요 ㅡㅡ;;
두종류 중 추가메뉴는 양념갈비였습니다. ㅎㅎ
고기의 마지막은 국수~~~
이곳은 봉평식메밀국수가 있어서 시켜봤습니다.
쭌쭌이 따라다니느라 속에서 불이 나는데..
시원한 국수이 정말 끝내줍니다.
국수도 정말 잘 삶아져서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따스한 라멘이 생각나네요.
날이 추워서 그런가요 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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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가 맛있는집 - 조선화로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