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낙조보러 동막해수욕장을 갔을때 ..
해가 내려오기 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간곳입니다.
요즘 칼국수를 조금 먹었는데..
솔직히 실망을 많이 해서... 간단히 먹을게 없나 봤지만..
바다가 앞이라 들어갈만한 식당은 ..
조개구이, 새우구이, 회 , 매운탕등을 주종목으로 하는 곳이었습니다.
다 비슷해 보이길래 .. 제일 가까운곳에 들어갔습니다.
일반 칼국수를 주문할까.. 해물 칼국수를 주문할까...
4천원 차이가 나더군요 ㅎㅎ
한번 더 속아보자라는 심정으로 해물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안에는 넓더군요..
들어가서 안쪽... 그리고 더 안쪽~~
주문한 국수를 기다리는동안..
아까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보는데...
오우... 너무 좋았습니다..
동막해수욕장이 무슨 외국에 나와있는 기분이 살짝 들었으니까요.
반찬은 두가지 뿐이었지만..
색깔이 아주 빨간게 국수와 같이 먹기 딱인거 같습니다.
냄비가 딱 왔는데...
이곳 맛집이다 라는 생각이!!!!
통오징어 한마리가 두둥~~~
요거 하나로 국물이 얼마나 시원할까 ~~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쭈꾸미와 새우도 ...
새우도 물건이 정말 좋은지...
식감이나 맛이 딱 살아있는게..
다음에는 새우구이 먹어야겠다 생각했죠~
면발이 투박한 손칼국수였기에~~~
쫀득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펐던 칼국수는 완전 퍼져서..
수제비 느낌도 났습니다.
김치도 아삭한게 칼국수와 정말 너무 맛있었답니다.
새해에 바다로 해보러 가시면....
칼국수 꼭 추천드려요 ^^
월요일 같은 수요일이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맛집정보
바다마을
동막해수욕장 앞 칼국수 - 바다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2019 새해맞이에 어울리는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