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여행 2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밤에 도착해서 제대로 못봤는데.. 장모님은 테라스에서 힐링중이십니다.
쭌쭌이는 할머니 주위를 배회합니다.
그렇게 멍하다.. 조식이 10시까지기에.....
9시쯤 슬슬 내려갔습니다.
낮에 보니 밤이랑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음식은 동남아쪽이나 중국쪽보다는 확실히 깔끔했습니다.
우선 시작의 접시였습니다.
베이컨은 무한사랑이죠 ㅎㅎㅎ
식후엔 안어울리는 산책..... 바다를 한번 봐야겠죠 ㅎㅎㅎ
12시쯤 되서~
오키나와에서 가봐야할곳 2위 국제거리를 가려 길을 나섰습니다.
쭌쭌이는 로비에서 물고기 한번 보고간다네요 ㅎㅎ
호텔밖을 나오니... 뜁니다.. 우사인쭌쭌
차를 타고... 국제거리에 도착했습니다.
유료주차장이 잘되있는거 같습니다.
30분에 200엔이면... 1시간에 4천원.. 우리나라랑 비슷합니다.
주차장을 나와서 국제거리로 걸어가는데.. 꼬치집이 있는겁니다.
와... 갈등이... 먹을것인가.. 말것인가..
바로 구워줍니다.
300엔입니다. 한개에 천오백원정도~~~~ 맛도 아주 좋습니다.
길거리 음식이 이정도라니.... 에잇~~ 낮술가능합니다. ㅎㅎ
우리 멋쟁이 처남이 운전을 하기에.. 저는 마십니다. ㅎㅎㅎ
장모님과 한잔~~~~ 쭌쭌아 아빠 한모금만할게....^^
국제거리로 걸어가는데 신기한 화장실이 있어 한방 찍었습니다.
남사스러운 화장실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나 계시더군요.
쭌쭌이가 자꾸 와서 놀아달라고 하네요... 키보드를 두둘깁니다 ㅜ
돈키호테와 헬리오스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