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드디어~~~ 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우리가 가는게 슬픈거니.. (뭐래 ㅎㅎㅎ)
해가 살짝 나길래 .. 한방!!!
아침먹고 쭌쭌이와 저는 로비의 물고기들에게 작별인사를 했지요.
놀이방에서는 매번 다리가 빠졌던 터널을... 통과를 해냈답니다.
이장면은 개인적으로 조금 감동함.. ㅎㅎㅎ
피치항공은 수화물을 부칠시 깐깐해서 20kg를 넘으면 곤란하기에..
리조트 기념품샵에서 무게를 재었답니다.
두개가 18kg정도 나옵니다. 이게.. 맥주를 넣어서 이렇답니다 ㅎㅎㅎ
공항으로 출발~~~~
즐겁게 여행을 하고 마지막 공항가는길에서..
가족이 한공간에 다 같이 있어서 그런가.. 너무 좋았어요~~~
비가 와서 그런가요 ㅎㅎㅎ
오늘도 비가 오니까.. 이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렌트카이다 보니.. 가는길에 주유도 했습니다.
1L에 142엔입니다. 세금이 붙긴하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출발~~~~
가는길에.. 입이 심심했는데.. 처남이 나이스하게 시켰습니다. ㅎㅎ
타코야키와 오코나미야키입니다.
생각보다 맛나답니다. 가격대비 굿굿!
쭌쭌이는 징징하지도 않고.. 잘 도착했습니다. ㅎㅎㅎ
한국에 도착하니.. 한국 음식 먹어야죠 ㅎㅎㅎ
4층에 식당가로 고고~~~
연개소문이란 곳입니다.
가격은 사악하지만.. 저희 마지막 여행코스가 한국에서 밥을 먹어야하거든요 ㅎㅎ
솔직히.. 맛은 있습니다.. 가격은 깡패입니다 ㅎㅎㅎ
시간이 부족할시에는 좋으나, 왠만하면.. 공항을 벗어나서 먹는걸로 .. ㅎㅎㅎ
이렇게 제 여행 포스팅은 끝이 났습니다.
여행내내~ 재미있었고, 소중했고, 다시 생각하면 웃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에 시간을 내준.. 장모님과 처남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이팀은 어버이날 전후로 다시 뭉칠겁니다.
여행 포스팅을 통해.. 너무 많은 보팅에 엄청 놀랐고.... 감사드립니다^^
일상 포스팅으로 돌아갑니다~~~
긴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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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본인이 사준 선물 받은거 꼭 올리라 해서 올립니다. (고마워 잘뿌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