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견학을 마치니.. PM3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에서는 한끼도 놓칠수 없습니다. ㅎㅎㅎ
검색으로.. 근처 라멘집으로 향했습니다. 단보라멘 입니다.
들어가서 우선 대기인원에 적고 메뉴를 정했습니다.
자판기에서 주문을하니 판을하나 줍니다.
입맛에 맞쳐 요리를 해줍니다.
라멘은 2종류로 2개씩 주문하고. 양이 적기에.. 밥도 시켰습니다. ㅎㅎ
오~~ 이만두는 정말 맛있습니다~~~ 국물도 정말 진국이었습니다.
먹고 한국에서 검색해 보니.. 여기가 맛있는 라멘집이랍니다. 신기신기~~
얼른 해양스포츠를 즐기러 숙소로 가는데.. 빗님이 오시기 시작합니다 ㅜ
저 태양이 구름을 뚫고 못나오다니 ㅜ
아침 날씨가 베스트였던거였습니다.
쭌쭌이랑은 놀이방가서 놀고.. 처남과 장모님은 마사지샵으로 갔습니다.
레이져랑 분수쇼 구경했습니다.
비가 저에게서 액티비티를 빼았아갔습니다 ㅜ
오키나와에서 마지막 저녁만찬을 즐기기위해...
숙소 1층의 또다른 음식점 센스로 향했습니다.
쭌쭌이는 맘마 먹어야하는데 자꾸 과자를 먹으려 하네요 ㅎㅎ
샐러드바이용에 메인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스테이크와 랍스타~~짜짠~~~
이날 쭌쭌이도 피로가 왔는지.. 많이 징징되서.. 사실... 맛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쭌쭌이를 재워야한다는 생각뿐이었죠 ㅎㅎㅎㅎ
하지만.. 방에 와서 쭌쭌이와 저는 피스타치오를 까면서 놀았죠
이렇게 마지막 밤이 지나갔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여행의 마지막 "귀국"입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