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lsale 올세일입니다.
바쁜 회사일정이 마무리가 되니..
그냥.. 핸드폰 사진을 쭉~~ 내려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설계라는걸 하면서 만들어본.. 모나미볼펜입니다. ㅎㅎ
처음 회사에 입사했는데..
실력이 어느정도되는지 본다며.. 볼펜 하나 던져줬습니다. ㅎㅎㅎ
그때 저는 이걸로 시물레이션까지 해보려했습니다 .. 헐..
스프링이 제일 간단하기에 한번 꽈~ 보았습니다.
볼펜 뒷꼭지도 몸통에 들어가야하니.. 탄력있게 만들었고요 ㅎㅎ
머리와 심까지.. 정말 열심히 만들었죠... ㅎㅎㅎ
지금보니까.. 웃음이 나오지만..
그때는 처음이라.. 엄청난 열정으로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이회사 .. 아직까지 다니냐고요..
아니요.. 2주 다녔습니다... 집에서 멀어서요..... ㅎㅎㅎㅎ
회사는 가까워야 오래 다니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구직활동 할때는...
회사의 규모.. 매출.. 복지.. 직원수까지.. 많이 따졌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하나에서 둘이 되려하니....
저는 그런거보다 .. 통장에 찍히는 금액.. 그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다른 회사는 주 52시간 근무 시행을 하고 있지만.. ㅜ
저는 열심히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타는 금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