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쇼핑센터에서 아이 간식을 사주러 젤리가게를 갔습니다.
가게에는 아이들과 부모들로 가득입니다. ㅎㅎ
위생장갑을 끼고 케이스를 고르고 젤리를 가득 채우고 스티커를 붙이는게 순서랍니다.
젤리 하나 사러온건데...뭐가 이렇게 복잡한건지.. ㅎㅎ
장갑을 끼고 병을 고르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조금만 약병하나에 오천원이 넘다니..
잠시 생각할 틈도 안주고 .. 아이는 젤리를 고릅니다. ㅡㅡ;;
같이 쭈구려 앉아서 열심히 젤리를 골랐습니다.
먹어본적도 없으면서....
저한테 열심히 설명을 하면서 병에 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커를 선택했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 골랐습니다.
이녀석이 자꾸 젤리를 달라는 통에.. 사진이 흐릿하네요..
글귀는 무엇일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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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젤 예뻐입니다 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