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오늘도 그날과 같이 엄청 덥습니다.
휴양림 근처에 저녁 먹을곳이 적당하지 않아....
저는 해먹는거보다... 사먹는걸 더 좋아하는 1인입니다. ㅎㅎㅎㅎ
가기전에 춘천이마트에 들려 이것저것 구입후 휴양림을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면...
일반 쓰레기봉투와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줍니다 ㅎㅎ
1박의 가격은 104,000원입니다.
저의 숙소는 저집 통째가 아니라.. 오른쪽 창문 방입니다 ㅎㅎ
6명 예약이라.. 모든 식기부터 이불이 6명 세팅되어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짐을 풀고 맥주한캔~~하고... 산책을 다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중간중간 다람쥐도 보입니다.
캠핑장도 사람이 많습니다 ... 장비들을 보자니..
저도 캠핑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군대에서 훈련 생각이 나더군요...
아직은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ㅎ
쭌쭌이와 할머니는 짝꿍이 되어 열심히 올라갑니다. ㅎㅎㅎ
암벽등반하는 곳도 있네요~~~
올라가는 내내 모든게 녹색에.... 맑은 하늘 너무 좋았습니다~~
산림욕을 즐기다.. 슬슬 내려와서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동안 우리 쭌쭌이는..
식사를 마치고.. 아침형 인간 .. 울아버지덕에.., 모두 8시30분 부터 취침모드로.. ㅜ
쭌쭌이는 더 놀고 싶어서 ..형네 부부 사이를... ㅎㅎ
눈 아야~한다 이놈아~~~
이렇게 여행의 하루가 저물어 갔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