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어디서 찾았는지..
아이들이 메모지를 가지고 나와 여기저기 붙이고 다닙니다.
저는 문뜩 재미있는 생각이 나서 메모지를 가져왔습니다.
아이에게 한장한장 붙이다보니 새가 되었습니다.
노란색이다 보니 병아리 느낌이 살짝납니다.
파다닥 날개짓을 하며 뛰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군요.
그걸 본 총총이.. 본인도 해달라고 끙끙됩니다.
아이들을 붙여주고 뛰기를 반복하다보니.
바닥에 메모지가 난리입니다. ㅡㅡ;;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 되었네요ㅎㅎ
반응이 좋아 다음에 또 해줘야 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