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 올세일입니다
29개월 쭌쭌이가 드디어 자기 소변기에서 처음으로 소변을 봤습니다 ㅎ
돌쯤 삿는데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주려고..
재촉하지않고 , 그냥 기저귀를 채웠는데 ..
오늘 쉬~~~하면서 바지를 내리더니 소변을 보는겁니다
그동안 쉬~한다면서도 안하길래..
오늘도 그냥 장난치는거구나했는데..
봐봐~~ 이러면서 아내를 데려가 보여주는데..
그걸 본 아내가 박수를 치며 특급칭찬을 ~~~ㅎㅎ
저는 이거 쓸일없겠다 했는데 뿌듯하네요
아내가 바로 아이 기살려주러 마트로고고~~
쭌쭌이는 소변한번 봤다고 장난감까지.. 부럽네요
평소에는 작은거 하나사더니 ..
3개한세트를 사다니 ㅡㅡ;;
그냥 가려는데 착한일하면 하나씩 주려고.
럭키박스도하나삿습니다
이 박스가 안에 어떤게 들었는지 모르니
제가 가장 무거운박스로 픽했습니다
쭌쭌이한테는 아빠꺼라고 잘말하고 방에 숨겨두었는데..
몹시 궁금해서 살짝 뜯어봤습니다.
내용물을 본 아내는 저보고 딸바보라네요
재봉틀.. 아직 둘째 이거하고 놀라면 멀었는데..
그래도 팽이랑 로봇장난감 하나씩 들어있어서 다행입니다
박스를 19,000원에 구매했는데 ..
얼마어치였나 인터넷으로 검색했더니
대략 5만원정도 되는거 같네요 ㅎㅎ
아이가 조금씩 커가는게 신기하고,
하루하루 어떤일이 생길지 기대가되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