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sale)다팔아입니다.
요즘 겨울이라 그런지 .. 밤에 아이 재우고 야식을 즐기더니.. 여름내 뺀..
뱃살이 도로 올라왔네요.
주말에 본가를 갔더니 어머니께서 배적금들었네 ^^ 이러시더라고요 ..
매일 야근을 하니. 집에와서 출출해서 이것저것 먹었더니..
지금 장난이 아니네요 ..
제 키가 아침에 170이거든요. 저녁에는 좀줄어들지만요. ^^;;
몸무게가 무려 75.7을 찍었답니다. 비상입니다!!
안그래도 아이랑 나이차이가 37살이라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초등학교 운동회때 꼭 .. 잘 뛰어야하는데..
네.. 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오늘 2달전에 산 책을 들고 출근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제일 오래있으니. 회사에서부터 해보려요.
책은 아직보진않고 사진부터 찍었네요.
오늘이 결심 1일이니. 실천이 되는날 책의 내용과 저의 운동법을 올려보겠습니다.
오늘도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