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릴때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생선의 육질을 느끼고 싶을때 고럴때 생각나는 매운탕 바로 생우럭매운탕 입니다.
새벽이라 한산 합니다. 비도오구 말이죠
메뉴가 엄청 많네요ㅎ
생우럭매운탕 주문 2인3만냥 입니다
양은 2인 실컷 드실수 있는 양 입니다
밑반찬과 매운탕
우럭두마리가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살도 꽤 두툼한것이 파도를 칩니다
우럭매운탕은 좀 오래 끓여야 맛이 제대로죠 그래서 처음 냄비의국물이 좀 넉넉하게 나오는데 끓는다고 바로 드시지 마시고 좀더 10분쯤 더 끓여드시면 훨씬 맛난 매운탕을 드실수 있습니다.
맛집정보
도심&바다
생우럭매운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