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해드릴 소소한 맛집은
회진포 낙지마을 입니다.
정문은 아니구 옆문입니다 ㅎ
메뉴
낙지철판으로 주문 하니 덥다고 옆테이블에서 익혀주십니다
간소한 반찬류와 낙지철판
뭐 매운맛 중간맛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순한맛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매워 집니다 신기하게도 슴슴한데
점점 매워지더라구 그래서 사이드메뉴 추가해봅니다
왕새우튀김
바로튀겨 나온만큼 뜨거워요 매운맛과 뜨거운것이 만나니 더 맵더라구요 그래도 튀김옷의 고소함이 매운맛을 누그러트려 주더군요
역시 철판요리의 마지막은 볶음밥이죠 ㅎㅎ
고슬고슬 잘 볶아졌습니다 ㅎㅎ
한그릇 잘먹고 나니 여름이 다 지나버린 느낌입니다.
말복에 낙지요리 어떠세요?
낙지요리로 여름더위를 마무리 하는걸로~ ~^^
맛집정보
회진포낙지마을
낙지철판구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