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라가락 하면서 습도도 덩아 최고조에 이른탓인지 불쾌지수또한 하늘을찌르는 이때 이럴때 이열치열 이라 했던가 뭔가 매콤하면서 맛난 음식으로 기분을 업 시켜 보고 싶다면 한번쯤 도전 해 봤을 음식 아귀찜.
내부전경
어린이들을 위한공간까지
업소 인테리어및 환경은 깔끔하며 좌식과 식탁 두종류가 준비되있어서 기호에 맞게 착석하기 편하게 되었더군요 가끔 좌식만 있는곳은 무릎도 아프고 여름엔 다리꼬고 앉는것이 더 더운것 같아 좀 불편 하더라구요
메뉴
2명인관계로 "소" 자로 주문해습니다.
밑반찬들이 간소 하지만
이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ㅎ
메인 아귀찜
양도 푸짐하고 중간매운맛으로 주문 했는데 매콤칼칼 딱 입니다 매운거 못드시는분들은 순한맛으로 드셔할듯 합니다
마무리 볶음밥
아예 주방에서 따로 볶아서 나옵니다
더운데 식탁에서 직접 볶을 필요가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드는 간만에 동네 맛집한곳을 찾은거 같아 계산하고 나오는 기분도 좋았습니다.
불쾌지수가 50%는 다운 된거 같아요 ㅎㅎ
맛집정보
대성 아귀찜
매콤칼칼 아귀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