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 공간에서 핫한 일들이 만아 지고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steempay 이것은 스티미언의 갈증에 화답이며 스팀생태계의 샘을 파는 격 이라고 생각합니다.
@asbear 님의 거침없는 샘파기 작업이 시작되었고 이내 스티미언분들은 환호 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자유로이 사용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은 steempay
쓰여지지 안으면,아무리 좋은것도 쓸모가 없다면 퇴색될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샘물이 바다 만큼 커지길 소망하며 steempay를 사용해 보기로 합니다.마침 @ukk 님의 셔츠 이벤트를 보고 바로신청해서 오늘 다녀 왔습니다.
전철역에서 가깝더군요 도보 1분.ㅎㅎ
예약시간 보다 1시간 이나 일찍 도착해서 제가
죄송하더군요. 사장님 허락없이 업장내부
사진도 찍어 봅니다.
깔끔하고 멋지쥬~~
멋진 셔츠가 탄생할 분위기 좋습니다.
친절한 안내와 함께 셔츠의 옷감과색을 선택합니다
함께 깃과소매도 스타일이 있더군요 역시 도움을
받아 쵸이스 했습니다.
이젠 뭐 할시간?? 계산 할시간 ㅎㅎㅎ
공짜가 아니죠 자~ ~ 스달 계산 들어갑니다.
스팀페이 열어주시고 저는 구매자 니깐 요놈을
눌러봅니다.
이건원래 자동으로 큐알코드를 인식하는 장면
이어야 하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대신 골프공을 ㅠㅠ
큐알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하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한화로 이금액이구 스달로는 이만큼이다 라고요
그럼 다음화면이 물어 봅니다. 이금액 이리
보낼껀데 계속 할꺼냐구 오키
마지막 단계 화면이 나오죠
사인하면 스달을 보내주게 됩니다.
스달이 셔츠물고 온다고 축하메세지도 보내줍니다.
허무할정도로 스달이 빠르게 날아 갑니다
손가락 몇번 움직이니 계산끝.
계산도 편하구 전달도 편하구 판매자 구매자 모두
편리하구 간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앞으로 스팀페이가 건승할꺼로 예상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이러하다 보니 구매자도 판매자도 스팀페이에 대한관심과 활용성에 대해 만은 고민들을 하시는것 같습니다.오늘 첫 스팀페이를 사용해본 소감을 점수로 표현하자면 100점 만점에 90 점 입니다.
10 프로는 사용할 곳이 만지 않아 서운함 으로 빼놓겠습니다.
스팀페이를 만들어주신 @asbear 님과 이벤트를 열어주신
@ukk 님께 고마움을 한가득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