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그렇게 숙제가 하기싫었는데 말입니다. 학교에 가서 허둥지둥 대충 해서 선생님께 혼나기두 하구 방학이되면 방학숙제는 뒷전이고 매일 신나거 놀다가 벼락치기로 하고 그나마 다해가지도 못하기가 일쑤였는데. 이젠숙제 할일도 없는데 유일 하게 숙제라 함은 깜지 산책 시키는 것입니다.
맛난음식과 몸에좋은 영양제도 많지만 이들에게 그보다 더좋은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산책" 이라더 군요 그러니 하루 하루가 지나 금방 3년6년이 지났을때 조금이라도 덜 미안하지 않을까 해서 숙제를 열심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피해 야간에 하지만 이제 곧 추운겨울이오면 낮에해야겠지요 반려견 산책 자주 하시죠? 자주해 주세요 하루를 일년을 그렇거 평생을 그렇게 주인만 바라보구 산데요. 산책 이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ㅎㅎ
금방 한주가 갔네요 주의 마무리로 간만에 깜지사진투척 하고 pet방 분들께 문안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