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야지 하면서 귀차니즘이 항상 같이 하다보니 참 이제야 busy 에 글을 써봅니다
첨이라 좀 어색한면이 있네요ㅋㅋㅋ
설정부분도 된건지 안된건지 왔다 갔다 뭔가 정상작동이 안되는거 같기두 하구 다소 이상한점이 발견 되더라도 첨이라 그런것이니 잘 가르쳐주세요 ㅎㅎ
오늘도 새벽2시가 되서야 산책을 갔습니다
한적하구 시원하구 깜지두 좋다구 뛰어다니구
뭐가 그리 좋은지 항상 천방지축 날뛰고 댕깁니다
그와중에 새벽달이 엄청크고 노란것이 얼마나 탐스런지
핸드폰에 담아보려 애쓰지만 참으로 조악하게 표현 됩니다.
아쉽습니다
크고 밝은달을 담고 싶었는데 역시 카메라를 구입해야 할 모냥 입니다
잠시라도 뛰어놀게 해주려고 늦은시간 산책을 나오는 편인데 그나마도 가슴조리며 실컷 놀지 못해 아쉬운 깜지 오늘은 이래저래 아쉬운 맘이 만이 드는 날이네요. 그래도 늘 힘차고 밝게 살아야겠죠 ㅎㅎㅎ
스티미언 모든분 나날이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면서 낮을위해 잠시 잠을 자야겠습니다 아침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