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너무 조용하길래 무심코 뒤를 돌아보니
개딸님 "깜지"가 제뒤에서 가만이 저를 지켜 주고 있네요 ㅋㅋ
집안에 간식이라곤 덜렁 두가지인데 그중 한가지는
사슴정강이 통뼈 말리거랑 요거 하나이쥬~~
말린 돼지귀때기 ㅋㅋㅋ
하나 주자마자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 낚아 채 가버립니다
제가 좋아서가 아니라 무언가 하나라도 얻어 먹을 심산 이었나 봅니다.
저도 누군가의 주위에서 좀 어슬렁 거려 봐야 겠습니다
뭐라도 하나 얻어 먹을려면 ㅎㅎㅎ
집안이 너무 조용하길래 무심코 뒤를 돌아보니
개딸님 "깜지"가 제뒤에서 가만이 저를 지켜 주고 있네요 ㅋㅋ
집안에 간식이라곤 덜렁 두가지인데 그중 한가지는
사슴정강이 통뼈 말리거랑 요거 하나이쥬~~
말린 돼지귀때기 ㅋㅋㅋ
하나 주자마자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 낚아 채 가버립니다
제가 좋아서가 아니라 무언가 하나라도 얻어 먹을 심산 이었나 봅니다.
저도 누군가의 주위에서 좀 어슬렁 거려 봐야 겠습니다
뭐라도 하나 얻어 먹을려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