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9 월15일생
생후2개월 이후 부터
저희와 여태껏 실내견으로 같이 살구 있죠
크게 말썽을 부린적도 아픈적도 없이 평범하게
잘지내구 있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
첫 산책때
첫 수영장
첫 장거리 이동
모든것이 생생하니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꽤 많은 시간이 가버렸네요 이젠 어엿한 성견 이지만 아직도 제눈엔 꼬꼬마 어린 깜지가 자꾸만 그려 집니다.
덩치가 크다지만 제눈엔 작아보이구 남아 같아 보인다지만 제눈엔 척봐도 여아로 뵙니다.
귀찮을 만도 한데 어찌나 사람을 좋아 하는지 항상 사람옆에 치데어 자고 놀구 하죠 같이 산세월을 반증하듯 제법 말귀도 잘알아 들어서 왠만한건 다 알아 듣고 말도 잘듣는 편입니다.
처음부터 저희 생활 방침은 훈련은 시키지 말고 그냥 같이 살아보자는 것이 었는데 알아서 잘 따라와준 참 고마운 녀석입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며 조금 이라도 후회가 덜 되게 노력 하고자 하는 각오의 기록을 오늘도 스팀잇에 남겨 봅니다.
@kr-pet 가족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