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allpas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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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한창 꿈을키울때 혼자 다짐하곤 했다.
한가족 맘편이 지낼수 있는 아파트한채 장만하자

나름데로 공간을 나누고 인테리어도 하구 작은소품까지하나하하 디테일 하게 상상해가며 생활규칙도 만들어 보구. 허나 언제부터인지 그런생각을 하지 않는다.

목표가 바뀌었다.
시골로 가자. 요즘은 마당넓이와 바닷가로 갈껀지 내륙으로 갈껀지 건축재료는 뭘 쓸건지 이따위 생각을 하고있다.언제일지 모르는 미래를 상상으로 준비하는것이다

지인의 아파트베란다 에서 야경을 보니 그래도 아직은 아파트도 매력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살짝 내맘이 흔들리는것을 느꼈다.

야경이나름 이뻣나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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