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dc 의 많은 글들을 읽고 미숙하나마 참여 해 봅니다
미숙하다는 의미는 글쓰는데도 미숙하고 스팀잇에도 미숙합니다
모든 의중또한 미숙할수 밖에 없습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고 생각인 만큼 많은 이해 바랍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저는 한달? 더 됐는지 여튼 최근 셀프보팅 즉 저의 댓글에 셀프보팅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으신지 하고계시다는 분의 글이 없어서 댓글만 참여 하려다 그냥 글까지 쓰게 됐네요.
이번 토론에 올려주신 글들을 쭈~~욱 읽어보니.....
셀프댓글에 대한 뭔가 껄쩍지근한 맘이 30프로 당당함이 70 이었는데...
이제는 50대 50까지 껄쩍지근함의 게이지가 급상승 했습니다.
반대의 의견을 써주신 많은 분들의 글에도 공감이 가고
찬성의 의견을 써주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신 분들의 글에도 공감이 가고 말이죠 정말 혼란 스럽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고자 한 이유는 저같은 사람은 어쩌면 좋은가? 란 혼란스러움에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왜냐면요?
저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분들 포스팅에 보팅 하구 저의 포스팅에 댓글 달아 주시면 댓글과 함께 또 보팅을 해 드립니다
그리고 짬짬이 일상글을 읽다 포스팅에 보팅하구 제 댓글에 보팅을 합니다
많은 분은 아니지만 저에게 댓글을 써주셨던 분들은 아마 아실수도 모르실수도 있지만 99프로 보팅 해드렸습니다
20프로씩 해드려 보니 얼마 않되 보팅게이지가 줄고 보팅액도 줄더군요
그래서 18-17프로 로 내려 보팅 해드리고 있으며 저의 스파는 계속 업 상태구요
제가 파워가 있어야 조금이라도 더 드릴수 있겠구나 단 1원이라도 더
그리고 단 1분 이라도 더
또한 나의 스파도 올릴수 있구나
아주 단순무식한 판단에서 셀프보팅을 시작했죠!!
그런데 셀프보팅에 관한 이런 문제에 봉착하니 혼란스럽기 짝이 없네요
스팀잇이 셀프보팅을 할수 있게끔 만들어 져 있잔아요
셀프보팅으로 외톨이가 되서 네 파워만큼 수익을 내든
여러사람과 질적 양적 작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혹은 셀프 보팅 보다 못한 수익을 내든 둘다 가능한 것 이라고
전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한쪽을 택하기 보다 양쪽을 적절이 섞어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죠
그럼전 스팀잇에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요? 아님 반대로 좀먹이고 있는 사람인가요?
셀프보팅에 대한 기준이 모호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일괄 소통없이 자신의 댓글에만 오로지 보팅을 한다면
많은 분들은 이것은좀 바람직 하지 않다 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럼 저같은 사람은 어떤 쪽에 해당되는지 많은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어떤식으로든 셀프보팅을 않해본 분보다 해보신 분이 더 많을꺼 같은데요 그럼 작은 셀프보팅은 괜찮고
많은 셀프보팅은 않되고 뭐 이런건가요?
셀프보팅도 셀프보팅 나름인거 같습니다 셀프보팅의 영역도 애매하구요 이런것 부터 뭔가 정리 되야 셀프보팅에 대한
찬반토론도 더 공감가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셀프보팅도, 스달깡도 결국은 보팅파워를 써먹는 일 입니다
셀프보팅도 ,스달깡도 자신을 위해 사용 될것입니다
마켓도 스달로 자신을 위해 사용 될것이구요
대중이 원치 않으면 셀프든 스달깡이든 자연스레 고사 될것같은데요
각 해당하는 여러가지 셀프보팅,스달깡,담합보팅,마켓,팁,기타등등 에 대한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고지 활동을 꾸준이 하고 또한 장점이 있다면 이또한 모든이가 알수있도록 해주고 모든 선택은 개인각자의 선택에 맡기는것이 옳지 어떠한 기준과 규칙을 만드는 것은 또다른 분란과 분열을 통해 오히려 위축된 스팀잇이 될까 우려스럽기만 합니다.
두서없는 글을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