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이상하게 난 왜 여론보다 반대쪽에 오감이 더 활발이 발동걸리는 걸까?
그분도 나름 명성도나 활동량과 기간을 보면 꽤 되신분이구 22만원 일이 나오기전까지만 해도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좋은 이미지를 가지구들 있지 않았는가
또한 22만원이 문제인가? 더 받든 덜받든 간에 그건 문제 삼을 만한 일이 아닌거 다들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는거 같은데
뮤트?
이젠 돈이 문제가 아니구 뮤트가 문제 인가
문제가 아닌 돈을 가지구 그사람의 말한마디 안들어 보구 몰아 부쳤는데 그사람인들 좋아겠는가?
역지사지 해보자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가족같은 공동체마을 이란 곳에서 발가벗기구 공개적으로 조롱하구 비판한다면 여러분들은 어쩔것인가?
그사람은 싸우기 싫었을거 같아
설명을 변명으로 받아들일것이구 논의를 논쟁으로 몰것이며 희망을 헛된 꿈이라 말할것이구 계획을 사기라고 말할테니
여태껏 여론이 모이면 한두사람정도는 가뿐이 이렇게 몰아세워졌고 실제로 그들은 떠나기두 하고 멀어지기두 했으니 말야
난 변태인가
22만원을 까는것도 뮤트당했다고 소란스러운 쪽보다 당사자 가 더 마음이 쓰이거든
스팀잇을 비지니스로 봐서 수익을 낼수 있으면 얼마든지 수익을 내고 백분 활용 했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글만 쓰는것이 아니구 철저이 이용할수 있을만큼 이용해서 말이지
이것이 지탄 받을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