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계정수 40만 돌파... 내눈알은 뱅글뱅글..

allpas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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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계정수가 40만을 넘었다고 합니다.
뭐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겠지만 여튼 꾸준이 늘어가는 계정수에 반가운건 사실입니다.

허나 40만 이 넘었는데
댓글하나 달려면 보팅 한번 할려면 제 눈알은 뱅글뱅글 돌아서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모바일 esteem은 읽고 댓글달기는 좋으나 보팅이 않되고
pc steemit 은 보팅은 되나 읽고 댓글달기가 굉장이 어렵습니다.

댓글 달고 post 버튼 누르면 동그래미가 뱅글뱅글 돌아갑니다. 어쩔땐 몇초 그러나 대부분 너무 오래 뱅글뱅글 거려서 기다리다 지쳐 버리기 일쑤 이고요, 보팅은 그나마 좀 적게 뱅글거리지만 이도 어쩔땐 돌기만 할뿐 답이 없을때도 허다 합니다.

이러하다보니 원래 포스팅도 많이 하진 않지만 그나마 읽고 댓글 달고 보팅 조금씩 하던것도 점점 못하게 되네요
pc 는 또 피드 가 문제 입니다. 아래 한 10개에서 20남짓 포스팅 까진 잘 보이는데 그밑으로 보려면 뱅글뱅글 몇십분 기다려야 한 5개 더 보입니다 여기서 또 한 30분 기다리면 2개에서 3개 더 보입니다.

이놈의 뱅글뱅글 똥글벵이 돌아가는거 보다가 제 눈알이 다 돌아갈 지경입니다.

속도 업그레이드 얘기 나온지 한참 지난거 같은데 어쩨 개선의 기미는 보이질 않고 있는거 같고 말이죠 물론 열심이 하고 있을꺼란 믿음을 버리진 않고 있습니다만 갈수록 더뎌지고 계정수는 증가하는거에 비해 불편함이 더해지니 좀 짜증 스럽군요. 지금 쓰고 있는 이글도 팅겨져 날아가지나 않을까 하면서 쓰고 있는데 제발 팅겨 날아가지나 않았으면 좋겠군요.

보상액이 줄어서 활동이 뜸하신게 아니라 이러한 불편함이 또한 활동을 뜸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가 아닐까 해서 불평을 늘어 놓아 보았습니다.

사실 저부터도 보상액보단 이거 뭐 제대로 되질 않으니 신경질 나서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좀 다혈질 이라... 참아야 하는데
여튼 이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

그래도 스팀잇에서 영영 손은 놓진 않을 껍니다.

모든 스티미언 분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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