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속된말이 있죠 그래서 그런가 ㅋㅋ
일단 그림한점 감상 해보시죠?
별다방 벽면에 걸려 있던 그림 입니다. 그런데 그림을 보는순간
저는 휴대폰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말았죠
뭐눈에 뭐 만 보인다는 말이 생각 나면서 말이죠
그림 왼쪽 밑과 중앙 윗쪽을 확대해 봤습니다.
저의 눈에 포착된 그림속의 깜지 친구들 ㅋㅋㅋ 딱 봐도 같은 견종임에 틀림없습니다. ㅎㅎㅎ
화가분은 잘 모르겠지만 그 분도 분명 애견인 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분의 싸인입니다.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잠시 떨어져 있었다고 그새 깜지가 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ㅋㅋ
깜지야 비온다.... 이제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