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온 시간 한참을 돌아 다시 일년이 됫다.
15 년9월15 일생
나중에 혹시라도 잊어버릴까 아니 영원이 기록하고픈 맘에 이곳에 매년 되새겨 놓는다.
밥주고 산책시켜주면 별로 할것이 없는 녀석 만4년 정말 고맙게도 잘 커주었고 매일매일 사랑스럽다.
잠들기전 꼭 사람에게 치대는 깜지 오늘은 내발을 베게삼을 모양이다.
내년에도 그리고 그다음에도 건강한 깜지를 이곳에 기록할수 있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