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상이 너무나 일상이기도 하구 그러하다 보니 포스팅 소재또한 바닥이구 여처저차 한 이유와 게으름 탓에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긴 연휴끝에 간만에 반가운 몇분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간의 코인과 스팀이야기로 마무리 한 가운데 오늘 나온 몇가지 이야기중에 스팀을 국내에 거래소에 상장 시켜 달라는 주문과 이에대한 거래소측의 적극적인 검토와 좋은 호흥을 받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스팀만 상장을 하지 말고 스팀달러 까지 같이 상장을 부탁 드렸습니다. 스팀은 알고 있었으나 역시 스팀달러 까지는 잘 알고 계시지 못하신거 같더라구요. 짧지만 아주 대략적인 스팀과 스팀달러의 상관관계를 설명 드리고나니 스팀과 스팀달러는 같이 움직여야 할꺼 같다시며 아직은 스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스팀 개발팀과의 많은 정보교환이 있어야 하겠지만 꽤 긍정적인 방향의 늬앙스를 느꼈습니다.
국내 거래소에 상장 된다고 해서 스팀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하진 않습니다.
다만 스티미언으로써 항상 불안하고 번거로움을 가지고 해외거래소에서 스팀과 스달을 거래하는 불편함 정도는 어느정도 해소 되지 않을까요? 현재 유일하게 한곳에서 스팀을 취급하지만 가격과 거래 방법 시간 모든것이 불편해서 거의 이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또한 국내거래소에서 스팀을 구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또한 잘 알고 계시더군요 이런문제까지 말끔이 정리 될수 있다니 상장되는것을 환영 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다른건 몰라도 스팀과 스달정도는 국내거래소에서 편하게 거래되기를 항상 기대 하고 있었는데 어쩌면 머지 않아 그렇게 될꺼 같아 조금은 흥분되고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