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오다 말구 간만에 카센타 마실왔는데 아는척도 않하는 친구놈 보있자니 얄밉다 그래서 이바구로 괴롭혀 주는데 내가 이바구 떠는것도 귀찮은듯 이젠 졸구있네 그틈을타 첨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본다
카센타에 오니 갑자기 @kojiyung 이 생각나네 자동차 관련글을 포스팅하던데 내친구눔이 좀 이런거 했으면 좋으련만 녀석은 관심이 없다.
세아이의 아버지로 가장으로써 책무에 지쳤을까
주변일에 관심이없다 녀석은 그래서 쫌 짠하다
가장들이여 힘내자!
그리구 가끔은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