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낮설은 경험

allpas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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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갑자기 난방보일러에 빨간 점멸등이 들어오며 화면에 숫자11이계속 깜박입니다 이래저래 조물딱거려도 계속 같은 증상만 반복되길래 as 센타와 통화를 해보니 숫자11 은 가스공급이 않되는 오류코드란 답변을 듣고 가스렌지를 켜보니 역시 불이 않나옵니다

한시간 전만에도 아무이상 없었는데 무슨일인가 싶기두 하구 걱정두되구 혹시 몰라 밖에있는 가스배관 계량기 쪽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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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가호호로 공급되는 밸브는 모두 1자로 잘 열려 있는데 매인 호스의 밸브가 ㅡ 자로 잠겨 있더라구요
그래서 1자로 다시 열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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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드는생각
누가 이렇게 잠가 놓았을까?
아이들 장난일까?
4집중 한집이 잠갔을까 그런데 매인밸브를 잠글려면 미리 알려주었을텐데 입주민들의 집을 다방문해봐도 사람이있는 집이 한집도 없더라구요 글타면 입주민은 아닌데 거참

구옥들은 이렇듯 가스배관과 밸브가 쉽게 노출되있어서 누구나 쉽게 만질수 있게 되있죠

이또한 여러가지 안전문제에 쉽게 노출될수도 있겠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편리하지만 굉장이 위험한 시설이니만큼 평소 주위의 관심 안전대책을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낮설은 경험을 하게된 오늘의 일상 이었습니다

도대채 누가 왜 이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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