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가정 마다 연중행사 다들있으시죠ㅎ 그중 대표행사 "제사"
오늘 연중 행사중 하나인 제사가 있어 본가에 왔습니다.
할아버지 제사 인데요 할머님은 92살 까지 사셨고 어려서부터 같이 계셨지만 할아버지 께서는 6.25 당시 갑자기 돌아가셔서 요즘그 흔한사진한장 없습니다
아버지나 작은아버님은 할아버지 얼굴도 기억을 못 하시죠 너무 어렸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제는 한국고유의 전통문화 제사도 서서이 사라져 가는거 같아요
언제 맥이 끊길지 모르는 우리집제삿상을 박제 시켜 봅니다
너무나 젊은시절 이별 하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이젠 좋은곳에서 다시 만나셨길 바라며 그곳에선 영원이 행복 하시라고 속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야밤에 제삿상 사진 올려 죄송 합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