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리도 시간이 지나 갔던가 매일 지나가고 들리는곳
이제서야 위로 올려다 보니 가로수 들이 벌써 가을도 지나 겨울을 준비하나 봅니다
새삼 시간 참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여러 잡념이 가슴과 머리를 스칩니다
주창바닥에 마른 나뭇잎 구르는 소리가 잡념에서 깨어 어서가라고 재촉하듯 요란이도 부스럭 거리네요.
이제 목적지로 시동걸고 출발 해야겠습니다.
짬내서 이리포스팅 할수있는 호사 또한 새삼 고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스티미안, 여러분 모두모두 남은 불금오후 멋지게 마무리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