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웨이키체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기 전 줄이 상당히 길다는 얘기를 들었긴 했는데.. 대기 줄이 진짜 길었네요.. 여타 다른 암호화폐 컨퍼런스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길었고, 기다리는 사람들 중엔 가족단위로 온 분들도 있더군요..
블록체인 미래 유망주로 키우는건가? 하는 느낌...
입구 앞에는 입장줄이 일반 입장 따로, VIP 입장 따로였고, 입장하고 나서 통로 쪽에 모델분들이랑 사진찍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의 사실상 메인 이벤트(....)인 "골드바 증정" 을 위해선 모델분들과 사진을 찍어야 한다더군요..
이건 외국인 모델분.. 이 분들 사이에 골드바와 추첨 상품인 아이폰, 아이패드가 진열되 있었습니다.
이건 무료로 제공된 호텔 뷔페에 서있던 줄 사진인데..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같은 종류의 음식이 제공되는 테이블은 세 군데나 있는데 주최측에선 굳이 한 줄로만 서게 해서 행사 시작 시간이 다되가는데 저녁을 먹지 못한 분이 꽤 됬던거나..
근데 메뉴는 불만은 없었습니다. 밋업 뷔페에 연어 나오는건 처음 봤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러운 호텔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줄은...
행사장 내부 사진. 밋업 장소가 장소다 보니... 대형 컨퍼런스 행사라 해도 못 믿을 정도네요.
이벤트 진행 순서 입니다.
이건 행사 끝나고 받은 골드바인데...
골드바를 받는 조건은 2가지로
이번 행사로 저는 한국은 암호화폐 규제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외국 블록체인 업계에서 한국에 밋업을 많이 열고 하는걸로 봐 한국이 인터넷 강국인 점도 그렇고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는걸 느꼈습니다.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