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연구실의 책 짐들을 모두 집으로 옮겼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층이 나름 높아서 어떻게 올릴지 막막했었는데, 다행히 천사👼같은 친구가 도와주워서 비교적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죠😄 하 인생 헛살지 않았어..
어쨌든 책을 다 옮겼는데 둘 곳이 없더군요. 2년 반동안 쌓인 짐들이라.. 그래서 책장을 하나 사 보았습니다.
조립은 셀프입니다 ㅎㅎ.. + 수많은 나사들.. 설명서 대로 각도 맞추고 구멍에 나사 넣고 돌리면 되는데 어렵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손이 아파요😅
하나 완성!
하나 더 완성! 해서 겹쳐 보았습니다.
책상 옆에 세팅. 음 뿌듯하군요😄
책 넉넉히 수납 완료😆
간만에 몸쓰는 노동을 했더니 피곤😴 그래도 혼자 뚝딱 만들었더니 뿌듯하네요😄 한동안 볼 때마다 혼자 뿌듯해 할 듯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