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전 강아지 덕후입니다🐕🐶
2004년생이신 우리집 멍뭉님을 소개합니다😆
아가였을 때ㅋㅋ 이런 시절도 있었죠.
이름은 장금이입니다😄
이랬던 장금이가
이렇게 자라서
(푹신푹신함을 선호하는 장금이ㅋㅋ)
제가 다 큰 어른이 된 지금까지 저와 함께 했습니다
이쯤되면 키웠다기 보다는 함께 자란게 맞는거 같군요😊
그녀는 잠과 먹을 것,
그리고 드라이브를 사랑합니다♥
이렇게 공부를 방해할 때도 있고
이렇게 새초롬하게 삐질 때도 있지만
기분 좋으면 이렇게 활짝 웃어주는
세상 제일 귀요미랍니다.
(아이컨택 중~!)
베란다 산책가는 장금이를 끝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그녀를 보여드릴게요😉
p.s. 이건 옛날에 만들었던 유머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