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자우림 김윤아 씨의 오랜 팬이랍니다😍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
작곡과 프로듀싱 능력!
뛰어난 무대 표현력!
예쁜 얼굴!
여신같은 분위기!
제 마음을 빼앗긴 이유는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가장 제 마음을 앗아간 것을 하나만 뽑는다면 저는 그녀의 작사 능력을 말하고 싶네요.
일전에 말했던 금손 친구에게 받은 캘리그라피입니다. 실물이 진짜 예쁜데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가 않아 아쉽네요ㅠ😣
캘리그라피 내용은 무려 6년 만에 나온 김윤아 4집 '타인의 고통'의 타이틀곡 '꿈'의 가사입니다.
제가 이 노래로 많은 위안을 받았듯이
이 글을 보신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노래 듣고 가시죠↓↓↓
↑↑↑노래 듣고 가시죠↑↑↑
"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지
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
너의 꿈은
때로 비길 데 없는 위안
외로워도 다시 걷게 해 주는
때로
다 버리고
다 털어버리고
다 지우고
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서운 거울이라
초라한 널 건조하게 비추지
너의 꿈은
때로 마지막 기대어 울 곳
가진 것 없는 너를 안아주는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진다고
이룬 이들은 웃으며 말하지
마치 너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소중하게 품에 안고 꿈을 꾸었네
작고 따뜻한 꿈
버릴 수 없는 애처로운 꿈
너의 꿈은
때로 무거운 짐이 되지
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
너의 꿈은
때로 비교할 데 없는 위안
외로워도 다시 한 번 걷게 해주는
간절하게 원한다면 모두
이뤄질 거라 말하지 마
마치 나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마치 나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