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장미가 들어있는 초.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따로 향은 넣지 않았다고 한다.
불빛을 보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쳐다보게 된다. 예쁘다.
본가에서는 자두를 한아름 챙겨왔다. 후후.. 맛있다😆
이제야 시간이 좀 나서 사람들도 만나고, 예전에 선물 받았던 스크래치북을 꺼내 보았다. 나는 어린왕자가 좋다.🌌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