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왔더니 집에 이런게 와 있었습니다. 음? 난 시킨 물건이 없는데?
풀어보니 이런게 짜잔.
대학원생의 친구는 커피죠 ㅁ.. AHAHAHAHA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먹고는 하는 저지만 인지적 자원이 소모되면 흑흑 노동력을 들이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편의점 커피를 종종 애용하곤 했는데, 이벤트 중이길래 틈틈히 응모 했었거든요. 그게 당첨됐나봐요.
제가 살면서 당첨운이라고는 없는 인생인데, 신기하고 괜히 기분도 좋고 그래요😄 7월 선물은 머그잔인듯? 제가 받은건 6월달 선물.
받은 바인더의 내부는 이렇습니다.
앞으로도 소소한 행운이 가끔 찾아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