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editation] 52일차 명상 (절운동 D-92)

alexshi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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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 침대맡에 놓여진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3시 30분. 마음속으로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지라고 생각 하고는 잠시 멍때렸네요. 새벽에 한번씩 깨곤 해도 바로 잠에 드는데 오늘은 잠이 오지 않았어요.

침대에서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다가 동영상도 보는데 와이프는 꿀잠을 자고 있네요 ^^ 참 ~ 잘잔다. 잘때가 잴 이뻐요 ㅎㅎㅎㅎ 거실로 나가서 티비시청을 하는데 2시간이 훌쩍 지나갔죠. 티비 보면서도 잡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절운동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일찍 시작~ ^^

100일 동안 108배 잘할 수 있도록 , 자성을 밝힐 수 있도록, 그리고 주변 모든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기도 마지막으로 뱃속 아기의 건강을 기원 했습니다. ^^

가슴 답답함이 느껴져서 가슴 차크라 명상 음악을 108배 하는동안 들었습니다. 혹시 가슴답답한 분이 계시면 명상 하면서 음악을 들어보세요~ 한결 좋아지실 거예요. ^^

오늘 업무가 없고 교육이라서 다행 입니다.^^ ~
편히 교육 받고 저녁때는 축구 동호회 가즈아~~~ 오늘은 땡땡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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