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스 입니다.
반말했다가 존대했다가 ~ 좀 이상하긴 하네요
그때 그때 필꽂히는대로 쓰겠습니다.
어제는 새벽1시 넘어 잠이 들어 3시 넘어서 깻다.
이렇게 일찍 깰때는 수행을 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숫자를 세지 않고 단전호흡을 했다.
이웃 블로그님이 포스팅 해주는 차크라 유툽을 들으며 호흡을 한다. 호흡이 부드럽다. 순간 머리 부근에서 빛이 번쩍한다.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좋은 시그널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호흡을 한다.
요즘은 유툽 명상음악을 자주 듣는 편이다^^
이웃블로그님 주소이다. 명상음악이 많이 포스팅 되어있고수행 일기를 쓰고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된다.
https://blog.naver.com/bjp923
단전호흡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면 좋을것 같다.
특히 @centering님 ^^ 했으면 좋겠다.
장모님이 사다주신 와이프 유산균을 몰래 하나씩 먹는다.ㅎㅎㅎ 계속 몰래 먹어야지^^
지난번 네덜란드 출장갈때 기내에서 본 영화 킹아서
이영화 재미있다 나랑 코드가 맞는다.~ 찌릿찌릿 했다
매일 매일이 수행이다. 매일 매일이 유혹이 연속이고 시험의 연속이고 고민의 연속이다.
가고가고가는 중에 알게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