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길을 걸어온지 23년차.
좋은분들이 많았다.
나에게 활력을 주고 기회를 주고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이끌어준
고마운분들에게
당장 진정이 담긴 전화한통 해야겠다.
요즘들어 아래사람을 무시하는 이들이 많다.
정치인, 회사 갑의 횡포, 사기, 뇌물...
해를 거듭할수록 한숨이 한개씩 늘어나는것 같다.
부하와의 신뢰와 공감대가 없이 리더로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직원의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들이 너무 많은 현실이지 않을까?
인맥, 지연 권력을 활용한 자리버티기 그리고 자기마음되로 권력남용. 과연 능력인가 ?
젊은이와의 열정, 아이디어 공감대 형성은 많은 시너지 효과다.
아름다운 인맥, 협조하는 인맥, 서로 성장하는 상사와 직원의 관계로 우선되어야 할것이다.
업무할때 권한과 책임이 중요하다. 이루어낸 성과를 인정해주어야 할 것이다.
대기업의 협력사 무시하는 행동은 당장의 이득은 챙기지만
결국 떠나갈것이다.
칭찬과 채찍질을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할것이다.
부하직원의 특기와 단점을 잘 이해하고 잘하는것을 더욱 잘하게 하는것이 맞을것이다.
안되는 것을 최고로 끌어올리기 보다는 잘하는 것을 100 이상으로 끌어올려 성과를내고
부적한 부분은 조금의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극복하도록 하는것이 필요하다.
직원상호간 따뜻한 관심과 인간적인 대우가 필요하다.
인간적인 배려 감정적인 배려일것이다.
최근 리더들의 갑질횡포에 인간미가 없다.
감정이 없다.
현대인의 갑질병 치료약은 없는가?
우리주변에 따뜻한 사람과 배려하는 마음이 아직 많이 있기에 나와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이다.
우리의 미래 아이들에게 일부 어른들의 찌그러진 얼굴로 무조건 강요하지말고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마음이 풍부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세상을 살게 해주고 싶다.
아이들은 어른을 따라할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