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어쩐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어서요. 하루 한번 뉴비 소개! 컨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저도 플랑크톤이지만 그래도 이제 친구가 1천명이 넘어요. 그래서 새로 오신 분들의 소개 컨텐츠를 전해드리고 힘이 닿는 데 까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