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어쩐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어서요.
뉴비 소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저도 플랑크톤이지만 그래도 이제 친구가 1,200명이 넘어요. 그래서 새로 오신 분들의 소개 컨텐츠를 전해드리고 힘이 닿는 데 까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함께 인사 나누시면 좋을 분들!
[보팅난사! 뉴비소 프로젝트] 드루와, 인사해, 친하게 지내봐요! S1E3
[보팅난사! 뉴비소 프로젝트] 드루와, 인사해, 친하게 지내봐요! S1E2
[보팅난사! 뉴비소 프로젝트] 드루와, 인사해, 친하게 지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