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기들을 종류별로 시켜보았다. 스테이크와 찹스테이크 그리도 고기 모둠을 시켰다.
그리고 고기만 시키면 아쉬울까봐 함께 시킨 볶음밥:>
볶음밥의 소스는 따로 뿌려먹지는 않았다. 국이 함께 나오는데 연한 닭육수였는데 입에 맞지는 않았다.
뭔가 연한 맛인데 향신료향이 난다기 보다 살짝 닭누린내같은 냄새가 나서 손이 가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고기맛이 좋지는 않았다.
베트남에서 쌀국수와 다른 음식을 먹고 싶어서 들어간 곳이기는 한데 분위기는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 같은 분위기가 나고 식기류나 위생은 깔끔해보였으나 물티슈는 사용한 개수만큼 따로 돈을 받았다.
우리나라 돈으로 100원 정도라서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엄마가 알았으면 안 썻을 텐데 하고 아까워하셨다~ㅎㅎ
깔끔했지만 그걸 제외하면 음식도 그저그렇고 그렇다고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편도 아니라서 별로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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